<소각대신 소생하는 두 번째 쓸모>



오늘은 큐클리프 브랜드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연히 가게를 둘러보다가 알게된 브랜드지만


취지가 좋아서 소개해보려고 해요


요즘 리사이클링 제품이 유행인거 같아요


대표적인 브랜드로 '프라이탁'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알게된 큐클리프는 


합리적인 가격에 질감도 부드럽고 디자인도 다양해서 더 눈에 띄네요




비슷한 물건들 속 우리는 새로운 의미를 찾습니다.

쓸모 없어진 우산들을 재활용하여

쓸모 있는 제품으로 재해석합니다.

소각을 앞둔 우산들을 수거해서 분리한 원단들은 

각기 다른 패턴과 색상, 

시간의 흔적이 만든 빈티지한 무늬까지 

어느 하나 같은 디자인이 없기에

나만의 물건을 찾는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사회적 가치가 녹아있는 업사이클링 제품을 통해 

일상 속의 작은 가치를 전합니다.













수명이 다 된 우산으로 만든 제품인데


이것들이 우산으로 만들어졌다는게 믿겨지시나요?


공홈엔 더 다양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http://cueclyp.com











간단한 손지갑으로 가지고 다닐 요량으로 구매했어요


노랑-파랑 배색이 맘에 들어 샀는데


색상은 다양하게 더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손바닥 만한데 뒤까지 수납공간이 있어서 저한텐 아주 유용하더라구요













제품의 안쪽까지 우산 특유의 그 비닐느낌이 있어서


위생적이고 깔끔하게 쓸 수 있을것 같아요


이것은 모두 MADE IN KOREA












가장 작은 수납공간도 카드 하나가 쏙 들어가는 크기라 맘에 드네요












제품별로 고유번호도 있고


또 쓸모 없어진 우산으로 이렇게 멋진 제품이 탄생한다는게 너무 신기한것 같아요


좋은점은 대량생산이 아닌 소량생산이라 희소성의 가치도 크다는 점이지요


따로 A/S까지 되니까 더 실용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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